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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주소를 나열하지 않는 신고 안내 편집 기준

여기권리는 ‘여기여’ 검색 중 마주친 주소를 소개하지 않고, 이용자가 겪은 문제에 따라 증거 보존·삭제 요청·기관 신고 절차를 찾도록 돕습니다. 공식 자료의 적용 범위와 갱신 시점을 확인하며 유해 URL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핵심 안내 6개주소 확인 기준모바일 최적화
01

검색어보다 피해 상황을 먼저 분류합니다

편집 분류: 검색 결과에서 피싱, 사기, 개인정보 노출, 무단 복제, 불법촬영물 또는 사생활 침해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한 이용자에게 권리구제 경로가 필요한 경우를 다룹니다. 특정 주소의 접속 가능 여부, 최신 도메인, 우회 경로를 찾으려는 의도는 안내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번호표 1. 질문을 피해 유형으로 바꿉니다

‘여기여 주소가 맞는가’라는 질문은 그대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금전이나 계정정보를 입력했는지, 본인 정보가 공개됐는지, 창작물이 허락 없이 복제됐는지, 촬영물의 비동의 유포가 우려되는지를 구분합니다. 같은 게시물이라도 원본 삭제, 플랫폼 신고, 검색결과 제외, 수사기관 신고의 목적은 서로 다르므로 하나의 절차로 묶지 않습니다.

번호표 2.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먼저 알립니다

확인을 위해 반복 접속하거나 문제 URL을 게시판·메신저에 재공유하지 마세요.

로그인, 결제, 파일 내려받기, 브라우저 경고 무시는 추가 피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증거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존하며 화면 기록에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얼굴 또는 계정정보가 포함되면 외부 공개용 사본에서 가립니다. 불법촬영물은 직접 내려받거나 복제하지 않고 전문 삭제지원 창구의 안내를 우선 확인하도록 구성합니다.

번호표 3. 출처의 역할과 한계를 구별합니다

확인 자료편집에 쓰는 범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피싱·침해사고 관련 공식 신고 안내와 접수 대상 확인
Google Safe Browsing위험 사이트 관련 안내 확인. 원본 게시물 삭제 기관으로 표현하지 않음
OWASP웹 보안 위험을 설명하는 일반 기준 참고
Let's Encrypt인증서와 암호화의 의미 확인. 인증서가 사이트의 신뢰성이나 합법성을 보증한다고 해석하지 않음

기관명만 나열하지 않고 접수 대상, 요구 자료, 처리 결과의 범위를 대조합니다. 법적 위법 여부나 삭제 가능성을 편집자가 단정하지 않으며, 공식 도움말과 실제 접수 화면의 항목이 다르면 이용자가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도록 표시합니다.

번호표 4. 갱신과 비공개 원칙을 기록합니다

  1. 신고 창구의 명칭, 접수 대상, 제출 항목, 운영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2. 변경이 확인되면 검토일과 수정 범위를 내부 기록에 남깁니다.
  3. 본문에는 전체 유해 URL, 초대코드, 우회 주소, 피해 콘텐츠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
  4. 예시가 필요하면 도메인과 식별자를 제거한 형식만 사용합니다.

독자가 확보할 자료는 원문 URL을 공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발견 시각, 화면 전체와 주소 표시 부분, 신고 접수번호, 운영자 답변, 삭제 확인 시점을 본인 보관용으로 정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콘텐츠 주제는 이 기록이 실제 삭제 요청이나 피해 신고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 선정합니다.

02

신고 안내에 쓰는 출처를 고르는 순서

출처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신고 절차가 정확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노출, 피싱, 저작권 침해, 불법촬영물 등 문제 유형과 실제 접수 업무가 일치하는 자료인지 먼저 확인한 뒤 다음 기준을 적용합니다.

  • □ 1순위는 담당 정부·공공기관 자료입니다. 신고 대상, 지원 범위, 준비 자료, 처리 절차가 명시된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자료를 참고할 때도 모든 권리 침해를 한 창구에서 처리한다고 넓혀 해석하지 않고, 해당 안내가 다루는 침해 유형과 상담·신고 기능을 구분합니다.
  • □ 플랫폼 조치는 해당 서비스의 공식 도움말로 확인합니다. 게시물 신고, 계정 제한, 검색결과 제외처럼 사업자 내부 정책에 따라 달라지는 절차는 그 플랫폼이 직접 제공한 문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검색결과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조치와 원본 게시물 삭제는 서로 다른 절차임을 함께 표시합니다.
  • □ 보안 자료는 용도에 맞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Google Safe Browsing은 위험 사이트 경고와 관련된 확인 자료로, OWASP는 일반적인 웹 보안 위험을 이해하는 참고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료만으로 사기 성립이나 운영자의 위법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 인증서 유무를 신뢰성의 증거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자물쇠 표시나 Let’s Encrypt 인증서는 통신 암호화에 관한 단서일 뿐, 판매자·게시자·사이트 내용의 안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인증서가 있다는 이유로 의심 링크에 다시 접속하도록 안내하지 않습니다.
  • □ 날짜와 적용 범위를 함께 점검합니다. 게시일, 최종 수정일, 신청 대상, 국내외 적용 범위, 제출 방식이 현재도 유효한지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끼리 표현이 다르면 최신 개정본을 우선하되, 변경 사실을 확인할 수 없으면 접수 전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 □ 기관의 역할을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상담, 삭제지원, 플랫폼 정책 신고, 수사기관 신고는 목적과 결과가 다릅니다. 접수만으로 삭제·차단·수사가 보장되는 것처럼 표현하지 않으며, 법률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공식 상담이나 수사 절차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 □ 문제 주소는 공개 검증 자료로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원문 URL은 접수에 필요한 경우에만 피해 당사자가 별도로 보존하도록 설명합니다. 본문에는 전체 주소, 우회 경로, 검색어 조합을 싣지 않고 화면 기록에도 제3자의 개인정보가 있으면 노출 범위를 줄입니다.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확인을 위한 반복 접속과 공개 댓글을 통한 링크 공유.
  • □ 편집 검증 기록을 남깁니다. 확인한 기관명, 문서 제목, 확인일, 적용한 문제 유형, 변경 여부를 내부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신고 창구 명칭이나 제출 항목이 바뀌었거나 독자가 절차 불일치를 제보하면 재검토하며,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나 비공식 대행 서비스를 대안으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출처 채택 원칙: 공식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담당성·최신성·적용 범위까지 충족해야 합니다. 어느 하나가 불분명하면 단정적인 지시 대신 사용자가 공식 창구에서 직접 확인할 항목을 제시합니다.
03

피해를 키우지 않는 문장과 검증 순서

문제 주소보다 해결 절차를 먼저 씁니다

여기권리는 최신 접속 주소나 우회 경로를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피싱 의심 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무단 복제물, 불법촬영물·비동의 유포물, 사기성 게시물처럼 무슨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먼저 분류한 뒤 필요한 조치를 설명합니다. 본문에는 유해 URL 전체, 피해자의 신상정보, 노출 장면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화면 예시가 꼭 필요할 때도 식별 가능한 문자열과 계정명은 제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사실 확인을 이유로 문제 주소에 반복 접속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원문 링크를 보내 검증을 요청하지 마십시오.

번호표처럼 읽히는 절차를 만듭니다

  1. 긴급 위험 확인: 결제·계정 탈취가 의심되면 추가 입력과 다운로드를 멈추고, 사용한 서비스의 계정 보호 및 결제수단 대응 절차를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2. 증거 보존: 원문 URL은 공개 게시하지 않고 별도 기록하며, 발견 시각, 화면 상태, 게시자 표시, 결제 또는 대화 내역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설명합니다. 캡처 과정에서 불법촬영물 등 피해 콘텐츠를 새로 저장하거나 전송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3. 접수 경로 구분: 운영자 삭제 요청, 플랫폼 신고, 검색결과 제외 요청, 전문 지원기관 상담, 수사기관 신고가 서로 대체 관계가 아님을 밝힙니다. 검색결과에서 보이지 않게 되어도 원본이 삭제되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4. 처리 기록 관리: 접수일, 접수번호, 답변 내용, 삭제 확인일과 재노출 여부를 기록하되 민감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불필요하게 공유하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는 권한과 한계를 함께 확인합니다

검증 항목편집 기준
공식성정부·공공기관과 해당 플랫폼의 공식 도움말을 우선 확인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자료는 담당 업무와 접수 대상을 함께 살핍니다.
보안 경고Google Safe Browsing 등의 경고 여부는 참고 정보로 다루며, 경고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기술 자료OWASP 자료는 보안 위험을 설명하는 일반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개별 사이트의 위법성이나 피해 사실을 판정하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인증서 표시Let’s Encrypt를 포함한 인증서 발급 정보는 통신 암호화 여부를 살피는 단서일 뿐, 운영자의 신뢰성이나 거래 안전을 보증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갱신 시점접수 명칭, 담당 기관, 제출 항목이 바뀔 수 있으므로 게시·검토 시점을 기록하고 실제 신고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도록 알립니다.

단정 대신 확인 가능한 범위를 씁니다

제목과 본문에는 ‘무조건 삭제’, ‘즉시 처벌’, ‘공식 안전 사이트’ 같은 보장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사실과 위법 판단, 게시물 삭제, 수사 착수는 구별합니다. 도메인 등록정보도 공개 범위가 제한되거나 대행 정보로 표시될 수 있으므로 운영자 신원을 확정하는 자료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 피해자에게 접속·결제·촬영 책임을 돌리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신고 대상이 불분명하면 가능한 창구와 각 창구의 한계를 나란히 제시합니다.
  • 허위 또는 과잉 신고를 권하지 않으며, 확인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해 작성하도록 안내합니다.
  • 삭제 후에도 검색 잔존, 복제 게시, 캐시 노출 가능성을 점검하되 유해 URL을 공개 수집하지 않습니다.

편집의 목표는 문제 페이지를 널리 알리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위험한 콘텐츠를 다시 퍼뜨리지 않고 필요한 기관에 정확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04

신고 안내를 게시하기 전 거치는 6단계 검수

검수 대상: ‘여기여’ 검색 중 발견한 페이지가 피싱·사기, 개인정보 노출, 저작권 침해, 불법촬영물 또는 사생활 침해와 관련됐는지 분류하고, 독자가 문제 주소를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신고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1. 1번표: 문제 유형을 먼저 분리합니다

    신고 문안을 쓰기 전에 금전 요구와 계정 탈취는 피싱·사기 의심, 주민등록번호나 연락처 공개는 개인정보 노출, 창작물 무단 게시 또는 복제는 저작권 문제처럼 사실관계를 구분합니다. 하나의 게시물에 여러 문제가 섞였다면 접수 창구도 각각 다를 수 있음을 표시하며, 확인되지 않은 위법성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2. 2번표: 공식 출처의 현재 안내를 확인합니다

    정부·공공기관과 해당 플랫폼의 공식 도움말을 우선 확인합니다. 피싱·악성 페이지 관련 절차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안내 범위를 살피고, 검색 서비스의 위험 경고와 검토 절차는 Google Safe Browsing의 공식 설명을 확인합니다. OWASP 자료는 웹 보안 위험을 이해하는 보조 기준으로만 사용하며, 개별 신고를 접수하는 기관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3. 3번표: 주소와 운영 주체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도메인 등록정보, 호스팅 사업자 연락 수단, 플랫폼 신고 창구를 구별해 기록합니다. Let’s Encrypt 인증서가 사용됐다는 사실만으로 사이트의 신뢰성이나 운영자 신원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암호화 연결 표시 역시 거래 안전이나 게시물 적법성을 보증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검수합니다.

  4. 4번표: 필요한 증거만 안전하게 남깁니다

    원문 URL, 발견 시각, 화면 전체 맥락, 신고 전후 상태와 접수번호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캡처에는 주소 표시 영역과 게시 시각 등 식별 단서가 포함될 수 있지만, 피해자의 신상정보와 민감한 이미지는 불필요하게 복제하지 않습니다. 편집용 기록은 공개 원고와 분리하고 접근 범위를 제한합니다.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확인을 이유로 반복 접속하거나, 문제 URL을 댓글·커뮤니티·메신저에 그대로 재공유하지 않습니다.

  5. 5번표: 조치의 범위와 한계를 구분합니다

    사이트 운영자 또는 호스팅 사업자의 원본 삭제, 플랫폼 내부 차단, 검색결과 제외, 전문 지원기관 상담, 수사기관 신고는 서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검색결과에서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원본이 남을 수 있고, 경찰 신고가 즉시 삭제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각 절차의 접수 대상과 예상 가능한 결과만 설명합니다.

  6. 6번표: 갱신일과 처리 기록을 남깁니다

    신고 양식, 담당 기관 명칭, 제출 자료가 바뀌었는지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검토일, 확인한 공식 문서의 제목, 수정한 항목, 접수번호와 답변일, 삭제 또는 미처리 상태를 기록합니다. 공식 안내끼리 내용이 다르거나 최신 여부를 확인할 수 없으면 단정적인 문장을 보류하고 이용자가 해당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최종 공개 검수에서는 유해 URL, 피해 영상의 식별 정보, 개인정보가 본문·예시·캡처 설명에 재노출되지 않았는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안내의 목적은 문제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신고와 권리구제 순서를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05

자동 분류는 보조로, 공개와 신고 판단은 사람이

자동화 도구와 AI는 접수 내용을 빠르게 정리하는 보조 수단일 뿐, 권리 침해 여부나 삭제 가능성을 확정하는 판단자가 아닙니다. 여기권리는 ‘여기여’ 검색 중 발견된 사안을 피싱·사기, 개인정보 노출, 저작권 침해, 불법촬영물·비동의 유포, 명예·사생활 침해 등으로 임시 분류할 수 있으나, 게시 전에는 사람이 맥락과 공식 접수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검토 번호표

  1. 1번, 입력 최소화: AI 서비스에는 피해자의 신분증, 연락처, 계정 정보, 원본 촬영물처럼 재노출 위험이 큰 자료를 넣지 않습니다. 검토용 기록에는 주소 전체 대신 식별 가능한 일부를 가리고, 발견 시각·화면 상태·접속 환경 등 필요한 항목만 남깁니다.
  2. 2번, 출처 대조: 신고 절차는 정부·공공기관과 해당 플랫폼의 공식 도움말을 우선 확인합니다. 피싱·악성 사이트 대응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안내와 Google Safe Browsing의 접수 범위를 구분해 살피며, 보안 설명에는 OWASP 자료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출처도 개별 사건의 위법성이나 삭제 결과를 대신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3. 3번, 최신성 확인: AI가 기억한 기관명, 메뉴 경로, 제출 서류를 그대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편집자가 공식 화면에서 접수 창구의 운영 여부와 대상, 요구 자료, 처리 한계를 확인하고 검토일을 기록합니다. 변경을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정형 문장 대신 직접 확인할 기준을 제시합니다.
  4. 4번, 공개 위험 심사: 문제 URL, 검색어 조합, 우회 경로, 피해 콘텐츠의 캡처는 사실 확인 자료가 될 수 있어도 본문에는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독자가 그대로 따라가거나 검색할 수 있는 표현도 제거합니다.
  5. 5번, 사람의 승인: 삭제 요청과 플랫폼 신고, 검색결과 제외, 전문 지원기관 상담, 수사기관 신고를 서로 대체 가능한 절차처럼 쓰지 않았는지 담당자가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확인을 이유로 유해 페이지에 반복 접속하거나, AI 분석을 위해 피해 영상·개인정보·전체 URL을 외부 서비스에 업로드하거나, 주소를 커뮤니티에 공유하지 마십시오.

자동 판정에서 제외하는 항목

검토 항목자동화의 역할사람이 확인할 사항
사이트 신뢰성문구·도메인 형태의 위험 신호 표시실제 운영 주체, 공식 신고 기록, 사칭 정황
암호화 인증서연결 상태 정보 정리인증서가 안전한 사업자나 합법성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 Let’s Encrypt 등 인증기관의 인증서는 통신 암호화 수단이지 콘텐츠 보증서가 아님
권리 침해 유형가능한 접수 범주 제안당사자 관계, 공개 범위, 원본성, 동의 여부와 기관별 접수 대상
삭제 완료회신·확인 날짜 정렬원본, 복제본, 검색결과가 각각 남아 있는지 최소 접근으로 점검

오분류가 확인되면 분류명만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한 출처와 검토 기록을 함께 수정합니다. 자동 생성 문장은 과장된 긴급성, 피해자 책임을 암시하는 표현, 확인되지 않은 법적 효과가 없는지 다시 읽습니다. 접수번호와 기관 답변은 공개 자료가 아니라 처리 이력으로 분리 보관하며, 보존 필요가 끝난 민감 자료는 내부 기준에 따라 정리합니다.

06

정정 요청부터 재검토까지의 처리 순서

수정·삭제·업데이트 요청은 먼저 안내 정보의 오류인지, 피해 콘텐츠의 노출 문제인지를 구분해 처리합니다. 여기권리가 직접 고칠 수 있는 범위는 이 사이트의 설명과 예시이며, 외부 사이트의 원본을 대신 삭제하거나 신고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1. 1번표·요청 내용 접수

    잘못된 기관명, 종료된 절차, 부정확한 설명, 불필요하게 노출된 개인정보 등 수정이 필요한 대목을 확인합니다. 요청자는 해당 문장의 위치와 수정 사유를 적되, 유해 URL 전체나 피해 화면 원본은 공개 댓글처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2. 2번표·긴급 비공개 판단

    전화번호·주소·계정정보 등 개인정보가 보이거나 불법촬영물과 비동의 유포물을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은 사실 확인보다 노출 축소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 검토 중에도 문제가 되는 주소를 다시 열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확인을 명목으로 반복 접속하거나, 주소를 검색 가능한 형태로 재게시하지 마세요.

  3. 3번표·공식 근거 대조

    신고 대상, 접수 방법, 기관 역할은 정부·공공기관과 해당 플랫폼의 공식 도움말을 우선 확인합니다. 피싱 대응 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Google Safe Browsing의 공개 안내 등으로 교차 점검하고, 확인한 날짜를 내부 기록에 남깁니다. 인증서 발급 여부만으로 사이트의 신뢰성을 판단하지 않으며, 보안 설명은 OWASP나 Let’s Encrypt의 공개 원칙과 충돌하지 않는지도 살핍니다.

  4. 4번표·변경 범위 결정
    요청 유형처리 기준
    문구 수정공식 명칭, 절차, 준비자료가 달라졌으면 근거를 확인한 뒤 고칩니다.
    본문 삭제권리 침해 소지가 있거나 안내 목적에 불필요한 식별정보는 최소화하거나 제거합니다.
    외부 원본 삭제운영자·플랫폼·검색엔진·지원기관 중 사안에 맞는 접수처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5. 5번표·편집과 재검증

    수정문에는 문제 주소, 검색 우회 표현, 피해 콘텐츠의 제목을 새 예시로 복제하지 않습니다. 검색결과 제외는 원본 삭제와 다르다는 점, 플랫폼 신고는 수사기관 신고를 자동으로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검토합니다. 법률 위반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단정하지 않고 접수 기관의 판단 범위를 설명합니다.

  6. 6번표·처리 기록과 후속 확인

    접수일, 확인한 출처, 변경 항목, 처리 상태와 재검토 예정 시점을 기록합니다. 제도가 바뀌었거나 공식 안내가 서로 다르면 최신성을 다시 확인하고, 확인이 끝나지 않은 내용에는 그 한계를 표시합니다. 삭제 뒤에도 인용문이나 예시 표에 식별정보가 남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근거 없는 경쟁자 배제, 불편한 의견 삭제, 신고 창구 방해를 목적으로 한 요청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개인정보 노출이나 긴급한 피해 가능성이 확인되면 안전 조치는 별도로 검토합니다.

QUICK CHECK

여기여 관련 주소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필요한 페이지를 선택한 뒤 최종 도착 도메인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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